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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신문은 지난 64년 창간돼 국내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한국의 최정상 경제신문입니다. 한국경제의 발전과 함께 성장해온 한국경제신문은 세계 4대 경제지로서 미국의 월스트리트저널, 영국의 파이낸셜타임스, 일본의 니혼게이자이신문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습니다.

한국경제신문은 ‘민주·시장경제의 창달’이라는 사시(社是)를 기치로 한결같이 정론만을 펴온 신문입니다. 독자 제일주의로 무장한 200여명의 경제 전문 기자들이 국내외 곳곳에서 정확한 정보 취재와 깊이 있는 논평을 위해 하루 24시간 땀을 흘리는 일터입니다.

한국경제신문은 21세기형 종합경제미디어 그룹의 산실이기도 합니다. 증권경제 전문방송인 한국경제TV, 국내 대표 경제포털사이트인 한경닷컴(www.hankyung.com), 다양한 경제전문 잡지를 발간하는 한경매거진, 경영·경제도서 전문 출판사인 한경BP 등을 자회사로 두고 있습니다. 글로벌 디지털 시대를 선도할 종합경제미디어 그룹으로 도약할 수 있는 확고한 기반을 갖춘 셈입니다.

한국경제신문의 지향점은 분명합니다. 국내 최고의 퀄리티페이퍼(Quality paper)입니다. 국내외 경제 흐름을 꿰뚫고 유용한 투자정보를 얻을 수 있는 신문, 오피니언 리더들이 한국경제의 이슈를 토론하고 아젠다를 제시하는 신문, 바로 그런 신문이 우리가 만들어 가고자 하는 신문입니다. 그같은 콘텐츠를 신문만이 아니라 TV방송 인터넷 주간지 도서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독자들에게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바로 우리의 꿈입니다.

그 꿈을 실현하는데 함께 하지 않으시겠습니까. 여러분의 패기와 창의력은 한국경제신문이 지향하는 희망찬 미래를 더욱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지금 한국경제신문의 문을 두드리십시오. 여러분의 용기있는 도전을 한경가족과 함께 기다리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